피의자와 교제 주장 남성 등장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피의자와 최근까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남성이 나타났습니다. 이 남성은 약 한 달간 피의자와 연락을 주고받았으며 두 차례 직접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피의자가 주기적으로 거짓말을 했고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매우 많았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는 사건의 미스터리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사건 당일에도 이어진 연락피의자 김모씨(22)와 약 한 달간 연락을 이어왔다는 30대 남성 A씨는 첫 번째 사망 사건이 발생한 당일에도 오후 5시까지 피의자와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김씨는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다고 말했으며, 무슨 일이냐는 질문에 다음 만남에 알려주겠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은 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