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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12

트럼프, 쿠바 겨냥 '무력 행사' 시사…이란 이어 다음 타겟 되나?

트럼프, 쿠바 향한 '다음은 쿠바' 발언의 배경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와 이란에 이어 쿠바를 향해서도 무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플로리다 마이애미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강력한 군대를 만들었다. 때로는 써야 할 때가 있다. 다음은 쿠바"라고 발언했습니다. 이는 쿠바가 현재 심각한 원유 부족과 전력난에 시달리는 상황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습니다. 쿠바는 베네수엘라로부터의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데,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을 축출한 이후 원유 공급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에도 "쿠바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릴 것"이라며 쿠바를 다음 목표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쿠바의 현재 상황과 트럼프 발언의 연관성쿠바는 현재 심각한 원유 부족과 전력난으..

이슈 11:13:34

중동발 위기, 종량제 봉투 사라진다! 공장 멈춘 사연

중동 전쟁, 종량제 봉투 대란의 시작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인해 '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나프타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나프타는 비닐과 플라스틱의 필수 원료로, 이 공급 불안정은 종량제 봉투 생산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기 안산시의 한 종량제 봉투 제조 공장에서는 평소 기계 돌아가는 소리로 가득해야 할 시간이지만, 단 2대의 압출기만이 간신히 가동되고 있었습니다. 관계자는 "내일은 모든 기계가 멈출 수도 있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이는 곧 우리 일상에서 종량제 봉투를 구하기 어려워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공장 가동 중단 위기, 직원들의 불안감종량제 봉투 제조 공장의 관리자는 "전쟁으로 대부분의 기계가 멈췄다"고 말하며, 전쟁이 끝나도 원료 수급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

이슈 11:07:42

시청률 0% 굴욕, 대세 배우도 못 살린 '샤이닝'의 위기

엇갈리는 운명, 위기 속 '샤이닝'박진영과 김민주 주연의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이 결정적인 위기를 맞았습니다. 연태서(박진영)는 연인 모은아(김민주)의 전 연인 배성찬(신재하)과 얽힌 상황을 목격하며 불안감을 느낍니다. 모은아가 배성찬과의 관계를 정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만남들이 이어지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특히 통영 스테이에서 배성찬과 함께 있는 모은아를 발견한 연태서의 흔들리는 눈빛은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킵니다. 엇갈리는 시선, 불안감 고조모은아와 배성찬은 스테이 운영으로 인해 계속 얽혀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정황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연태서는 테이블 위의 술잔들을 보며 복잡한 감정을 느낍니다. 예기치 못한 연태서의 방문에 놀란 모은아의 표..

연예 10:11:24

타율 .331에도 분노하는 프레디 프리먼, '꼰대' 논란 속 자기 관리 비결은?

프레디 프리먼, '올드스쿨' 선수로 불리는 이유LA 다저스의 올스타 1루수 프레디 프리먼은 특유의 엄격한 자기 관리와 올드스쿨적인 야구 철학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신인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를 질책했던 일화와 다저스 문화에 변화를 가져온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스스로에게 높은 기준을 적용하는 그의 성향은 때로는 '꼰대'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이는 그가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타율 3할에 대한 집착, '보통'은 용납 못 해프리먼은 최근 인터뷰에서 '타율 3할을 기록하지 못하면 부진한 한 해'라고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타율 .331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3할4푼을 쳤어야 했는데 그러지..

스포츠 10:06:22

70대 디자이너부터 해외 스타까지, 시니어 팬덤의 뜨거운 열정!

BTS 컴백에 70대 디자이너 '아미' 선언, 화제의 중심에 서다유명 디자이너 이정우(70) 씨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맞춰 개인 인스타그램에 '#BTS' 해시태그와 함께 글을 올리면서 '아미'(BTS 팬덤명)임을 공개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의 비판에 대해 '10년 차 아미가 응원하는 팀을 비난하겠느냐'고 해명하며, 손자뻘 스타를 향한 열정적인 팬심을 드러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는 과거 1020 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덕질'이 이제는 시니어 세대에게도 확산되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국경 초월한 시니어 팬덤, K팝과 트로트의 매력에 빠지다나이와 국경을 초월하여 K팝과 트로트 스타들의 팬이 되는 시니어들이 늘고 있습니다. 배우 김갑수(68) 씨는 BTS 팬 커뮤니티에 ..

이슈 09:13:59

초콜릿 중독 극복! 45kg 감량 성공한 40대 여성의 놀라운 비결 공개

1년 만에 45kg 감량, 40대 여성의 놀라운 변화한 40대 여성이 1년 만에 약 45kg을 감량하며 건강한 변화를 이끌어낸 비결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다니엘 태너(41) 씨는 과거 104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며, 특히 초콜릿에 대한 강한 집착으로 고도비만 진단을 받았습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출산을 겪으며 폭식 습관이 생겼고, 병원으로부터 고도비만이라는 경고를 받기까지 했습니다. 마운자로 주사제, 식탐 줄이고 체중 감량 성공다니엘 씨는 비만 치료용 주사제인 마운자로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마운자로 투여 후 음식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었고, 별도의 극단적인 식단 조절 없이도 성공적으로 체중 감량을 이루었습니다. 12개월 동안 약 45kg을 감량하며..

이슈 09:07:52

애플, 전문가용 맥 프로 역사 속으로…맥 스튜디오가 그 역할 이어받는다

맥 프로, 10년 만에 역사 속으로애플의 전문가용 최고급 데스크톱 라인업이었던 '맥 프로'가 결국 단종 수순을 밟았습니다.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맥 프로 생산 중단을 공식 확인했으며, 현재 애플 웹사이트에서는 맥 프로 관련 제품 정보가 모두 삭제된 상태입니다. 이는 2019년 출시된 현행 모델 이후 추가적인 하드웨어 출시 계획이 없음을 의미합니다. 맥 프로는 수년간 애플의 혁신을 상징하는 제품이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맥 스튜디오, 맥 프로의 빈자리 채우나맥 프로의 단종은 이미 예견된 수순이었습니다. 지난해 블룸버그 통신이 맥 프로 단종 검토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실제로 애플은 최근 맥 스튜디오의 성능을 대폭 강화하며 맥 프로의 역할을 대체..

이슈 08:15:27

183cm 아들, 친구 앞에서 아빠 피해…백도빈 상처받은 사연 공개

아들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백도빈 '서운함' 폭발배우 정시아가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 준우의 행동으로 인해 남편 백도빈이 상처받았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정시아의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정시아는 전시 관람 중 가족 이야기를 나누며 최근 겪은 에피소드를 전했습니다. 특히 아들 준우가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아버지 백도빈을 살짝 피했던 상황을 설명하며, 당시 백도빈이 느꼈을 서운함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는 사춘기 자녀를 둔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사춘기 자녀, 부모와 거리 두는 이유정시아는 아들 준우가 친구들 앞에서 아버지 백도빈을 피했던 이유에 대해 '상남자처럼 보이고 싶은 마음' 때문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사춘기 또래의 자녀들은 부모와 너무 친밀한 ..

연예 08:11:40

손흥민, 2027 아시안컵 마지막 불꽃 태울 수 있을까? 중동 정세 불안에 조추첨 연기

손흥민, 아시안컵 조추첨 연기에 아쉬움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 탈락의 아픔을 겪었던 손흥민 선수가 2027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아시안컵을 통해 마지막 불꽃을 태울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인해 아시안컵 본선 조추첨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그의 바람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4월 1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조추첨이 연기되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참가국 관계자들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중동 정세 불안, 아시안컵 일정에 영향최근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중동 지역의 정세가 매우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불안은 역내 항공편 운항 및 안전 문제에 큰 혼란을 야기하고 있..

스포츠 08:06:07

아버지의 '전달 불이행', 헌재 '위헌' 판결: 병역법 조항, 개인에게 책임을 전가했나?

병역법 조항, 헌법에 위배되다군 예비역의 가족이 병력동원훈련 소집통지서를 수령하고도 전달하지 않았을 때 형사처벌하는 옛 병역법 조항이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헌재는 해당 조항이 정부의 의무를 행정사무적 편의를 위해 개인에게 전가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헌재는 26일 옛 병역법 제85조 중 ‘제6조에 따라 병력동원훈련소집 통지서를 전달할 의무가 있는 사람이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전달하지 아니한 경우’에 관한 부분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전원 일치 의견으로 결정했습니다. 이 사건 피고인인 이모씨는 아들의 병력동원훈련 소집통지서를 받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전달하지 않았다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씨 사건을 심리하던 대구지법은 이씨에게 적용된 병역법 부분이 책임과 형벌 간의 비..

이슈 07: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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