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세대 톱 모델 박영선, '같이 삽시다'에서 공개하는 인생 이야기1990년대를 풍미했던 모델 박영선이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여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앙드레 김 디자이너의 뮤즈로 '칠갑산'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싱글맘들의 감탄을 자아냈던 그녀는, 이번 방송에서 가평을 배경으로 한 '속 세계 여행'에 참여합니다. 특히 페루를 닮은 가평 목장에서 알파카와 함께하며, 이혼 후 아들을 미국에 두고 올 수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할 예정입니다. 3개월 만의 초고속 결혼, 그리고 '4계절' 조언의 의미프랑스 가정식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두 번째 여행에서 박영선은 연애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힘들었던 공백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