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이만수한국 프로야구의 '살아있는 레전드' 이만수 전 감독은 1호 안타, 1호 홈런의 주인공으로, 누구보다 야구를 사랑하는 야구인입니다. 그는 최근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지만, 여전히 야구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이만수 이사장은 22일 열린 제9회 이만수 포수상 및 홈런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야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만수 포수상과 홈런상, 빛나는 미래를 향한 발걸음이번 시상식에서는 NC 다이노스의 신인 포수 이희성 선수와 KT의 신인 내야수 김건휘 선수가 각각 이만수 포수상과 홈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만수 포수상은 고교 포수 중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이만수 홈런상은 고교 선수 중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