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베를린 추억 속 루브르 여행 공개배우 송선미 씨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송 씨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루브르 참 좋았다. 또 가고 싶다'는 글과 함께 루브르 박물관에서 다양한 미술품과 조각상을 감상하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습니다. 함께 여행한 지인과의 대화에서 '참 좋았지. 다음에 또 가자'고 약속하며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했습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과 홍상수 감독과의 인연송선미 씨는 최근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하여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홍상수 감독이 그의 연인 김민희 씨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34번째 장편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로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