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딸 송이의 희귀병 투병 계기로 금연 시작방송인 하하가 딸 송이 양의 희귀병 투병을 계기로 4년째 금연 중임을 밝혔다. 유튜브 '조동아리'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하하는 과거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딸이 아팠을 때 신께 염치없음을 느껴 자신이 좋아하는 담배를 포기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털어놓았다. 다시 담배를 피우면 딸이 다시 아플까 봐 완전히 끊었다는 그의 진심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실제로 하하의 딸 송이 양은 2022년 근육 약화 희귀병인 '길랑바레 증후군' 진단을 받았으나, 이후 완치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과 함께 응원을 받았다. 동료 연예인들의 금연 경험담: 진솔한 고백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금연 후 달라진 김수용의 모습에 대해 언급하며 금연의 긍정적인 효과를 강조했다. 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