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베란다 삼겹살, '민폐' 논란의 시작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 씨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는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때아닌 '민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해당 사진은 '제목: 베란다에서'라는 글과 함께 올라왔으며, 휴대용 가스버너와 작은 불판 위에서 삼겹살 두 점, 버섯, 마늘 등을 굽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적은 식사량으로 주목받았으나, 곧이어 아파트 베란다에서의 고기 굽는 행위가 이웃에게 연기와 냄새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찬반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이웃 간 갈등, '민폐'인가 '개인의 자유'인가온라인 상에서는 이미주 씨의 행동에 대해 '베란다에서 올라오는 연기와 냄새가 이웃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이웃집 빨래에 냄새가 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