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에 70대 디자이너 '아미' 선언, 화제의 중심에 서다유명 디자이너 이정우(70) 씨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맞춰 개인 인스타그램에 '#BTS' 해시태그와 함께 글을 올리면서 '아미'(BTS 팬덤명)임을 공개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의 비판에 대해 '10년 차 아미가 응원하는 팀을 비난하겠느냐'고 해명하며, 손자뻘 스타를 향한 열정적인 팬심을 드러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는 과거 1020 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덕질'이 이제는 시니어 세대에게도 확산되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국경 초월한 시니어 팬덤, K팝과 트로트의 매력에 빠지다나이와 국경을 초월하여 K팝과 트로트 스타들의 팬이 되는 시니어들이 늘고 있습니다. 배우 김갑수(68) 씨는 BTS 팬 커뮤니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