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최고! 미국 생활 마무리 후 집밥 공개배우 오연수가 미국 생활을 마치고 귀국 후 집밥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화려한 한강뷰 아파트와 달리 소박한 식단이 눈길을 끕니다. 오연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행을 좋아하지만 집에 들어오는 순간 집이 제일 좋다'며 귀국 후 근황을 전했습니다. 며칠간 집콕하며 미국 음식에 질려 집밥을 해 먹겠다고 밝혔습니다. 소박하지만 건강한 오연수의 식단오연수는 직접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습니다. 아침은 검은콩 두유, 점심은 그릭요거트와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로 간단하게 해결했습니다. 저녁으로는 봄동 비빔밥을 준비하며 거창한 메뉴 대신 평소 즐겨 먹던 건강한 식단으로 돌아간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남편 손지창은 봄동 비빔밥 대신 치킨을 주문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