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송이, 초등학교 입학! '씩씩하고 신나는' 첫 등교가수 별과 하하 부부의 딸 송이 양이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의 입학 소식을 전하며, 입학식 날 씩씩하고 신나게 등교하는 송이 양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송이 양은 유치원 친구들과 헤어지는 아쉬움도 잠시, 새로운 친구들과 금세 친해지며 뛰어난 '인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연이은 가족의 '독감 릴레이'…별, '지독한 돌림노래'에 지친 심경 토로하지만 기쁨도 잠시, 별은 최근 가족들이 연이어 겪고 있는 건강 문제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아들들의 장염과 독감에 이어 딸 송이 양까지 독감에 걸렸고, 설상가상으로 아들 드림 군마저 독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머니의 코로나 확진까지 겹치며 별은 '지독한 돌림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