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율, 1년 만에 돌아온 근황 공개방송인 김성주의 둘째 아들 김민율이 1년 만에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이게 누구야, 일 년 동안 잠적하고 크리스마스에만 스토리 하나 올린 김민율 아니야?"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김민율은 지난 1년간 활동이 뜸했던 것에 대해 "면목이 없습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대한 솔직한 고백김민율은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는 "분명 모두가 같은 시간에 사는데 왜 제 시간선만 남들보다 앞서가는 기분일까요. 저는 이 불공평한 시공간을 탓합니다"라며, 마치 시간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글을 올리겠다고 다짐했지만, 눈을 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