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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2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삶의 짐을 내려놓다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보수 논객으로 활발히 활동해 온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유족의 동의를 얻어 공개된 유서에는 '개인적인 사정(불안)으로 삶의 동력을 잃었습니다. 스스로 마감하고 미지의 세계로 떠납니다'라는 마지막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평생 언론인과 평론가로 활동하며 날카로운 분석과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주었던 고인의 삶을 되돌아봅니다. 언론인으로서의 삶과 발자취1959년생인 고인은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코리아타임스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중앙일보로 자리를 옮겨 정치부 기자와 워싱턴 특파원을 역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그의 칼럼은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여러 권의 책을 통해 그의 생각과 지식을 공유..

이슈 00:09:29

김혜성, ABS 챌린지 실패로 '뭇매'...다저스 감독도 '좋지 않았다' 지적

김혜성, ABS 챌린지 실패로 현지 비난 쇄도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챌린지 실패로 미국 현지에서 강한 비판을 받았습니다.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3회 말, 볼카운트 2-2 상황에서 낮게 떨어진 슬라이더를 지켜보다 삼진 아웃되었습니다. 이에 김혜성은 즉시 ABS 챌린지를 요청했으나, 판독 결과 공은 스트라이크존 하단에 걸쳐 있었고 결국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이로 인해 김혜성은 '형편없다', '최악의 챌린지'라는 혹평을 받았습니다. 연이은 챌린지 실패, 팀 분위기에도 영향김혜성 선수의 ABS 챌린지 요청은 타이밍이 좋지 않았습니다. 바로 직전 3회 초, 포수 달튼 러싱 역시 ABS 챌린지를 시도했으나 실패한 바 있습니다. 2사 만루 상황에서 러싱..

스포츠 00: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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