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밀착 비행, 여성 승객의 고충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13시간 동안 옆자리에 앉은 거구의 남성 때문에 불편을 겪었다는 여성 승객의 사연이 올라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영상 속 여성은 남성이 다리를 넓게 벌리고 앉아 자신의 공간을 침범했으며, "밥 먹으려고 고개 숙이면 팔꿈치에 목젖이 닿을 것 같다"고 토로했습니다. 남성은 여성의 어깨와 팔을 누르며 잠들기도 했으며, 만석이었던 비행기라 자리를 옮길 수도 없어 더욱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과 공감이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라면 폐쇄공포증이 올 것 같다", "정말 힘들었겠다"라며 여성 승객에게 깊이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부에서는 남성의 체격이 일반적이지 않아 다리를 모으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의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