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양민혁, 한 달 넘게 경기 출전 못 해한국 축구의 촉망받는 유망주 양민혁 선수가 소속팀 코번트리 시티에서 한 달 넘게 경기에 나서지 못하며 임대 생활에 위기를 맞았습니다. 2025-2026시즌 챔피언십에서 25년 만의 1부 리그 승격을 노리는 코번트리는 현재 리그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지만, 양민혁의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7일(한국시간) 열린 헐시티와의 경기에서도 양민혁은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램파드 감독의 냉정한 선택, 경쟁에서 밀린 양민혁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는 양민혁을 영입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램파드 감독은 그를 단 4경기만 기용했습니다. 램파드 감독은 '최고의 선발 라인업을 꾸려야 한다'며 양민혁이 경쟁에서 밀렸음을 시사했습니다. 임대 계약이 끝나면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