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쓰러진 동생, 박서진의 간병기 시작가수 박서진이 교통사고로 병상에 누운 동생 효정을 위해 간병에 나선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효정의 사고 소식과 함께 박서진의 헌신적인 돌봄이 그려진다. 박서진은 동생의 사고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으며, 의사로부터 신경 마비 가능성까지 전해 듣고 망연자실했다. 아버지 뇌혈관 질환 이어 동생 사고, 박서진 가족의 시련박서진은 이미 아버지의 뇌혈관 질환과 어머니의 갑상샘암 의심 소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동생 효정이 터널 내 추돌사고를 당하며 또 한 번의 큰 위기를 맞았다. 박서진은 블랙박스 영상을 보고 사고의 심각성을 실감하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기상천외한 호출법, 박서진의 인내심 테스트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