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10주년 기념, 배우들의 특별한 만남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가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돌아옵니다.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네 배우가 지난 24일과 25일 강원도 강릉에서 1박 2일간의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특집 예능은 황다원 PD가 연출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강릉에서의 1박 2일, 추억을 되짚다네 배우는 짧지만 소중한 강릉 여행을 통해 '도깨비'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다시 한번 되짚어보며, 드라마가 남긴 깊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도깨비'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도깨비' 신드롬, 시청률 20%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