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토론토 원정서 뼈아픈 역전패LA 다저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3-4로 역전패하며 시즌 9승 3패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불펜진의 난조와 결정적인 순간의 실책으로 승리를 놓쳤습니다. 특히 7회까지 3-1로 앞서며 승리 확률이 87.4%까지 올랐으나, 이후 불펜진이 동점을 허용하고 8회 결정적인 실책으로 결승점을 내주며 무너졌습니다. 김혜성 선수는 이날 결장했습니다. 오타니, 6이닝 1실점 호투에도 승리 놓쳐다저스의 선발 투수 오타니 쇼헤이는 이날 경기에서 6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훌륭한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비록 연속 무실점 행진은 25.1이닝에서 마감되었지만, 자책점이 아니었기에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