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중심, 그러나 시청률은 제자리걸음ENA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파격적인 설정과 장면들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시청률은 2~3%대에 머물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고 시청률 17.5%를 기록했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비교하면 아쉬운 성적입니다. 하지만 OTT 디즈니플러스에서는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콘텐츠의 양면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액 투자, '낭패' 본 통신사들의 고민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향한 인물들의 생존극을 그린 '클라이맥스'는 애정신, 동성 키스 장면 등 자극적인 묘사로 '19금' 논란까지 일으키고 있습니다. 높은 화제성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부진은 거액을 투자한 KT에게 '낭패'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통신사들은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위해 콘텐츠 제작에 뛰어들었지..